오토바이 배달통의 진화 스토리

단순한 운송 도구에서 광고 플랫폼으로.
대한민국 배달문화와 함께 성장해온 배달통의 변천사를 살펴보세요.

전통 배달통

1. 전통 배달통

1980~2000년대 초반, 빨간·노란 플라스틱 통이 치킨·피자·족발 배달의 상징이었습니다.
가볍고 저렴했지만 방수·안정성은 부족했습니다.

알루미늄 탑박스

2. 알루미늄 탑박스

2010년대, PCX 등 수입 스쿠터 대중화와 함께 유행.
대용량·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무게·고가·승차감 저하라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EPP 에코박스

3. EPP 에코박스

국산 EPP 소재로 제작된 혁신 박스.
경량(2kg), 내구성, 세련된 디자인 확보.
자석식 광고판 부착으로 “배달통=광고매체” 개념이 시작되었습니다.

GSEND 광고 배달통

4. GSEND LCD 광고 배달통

EPP 혁신을 기반으로, LCD 디스플레이 광고 송출 기능 탑재!
실시간 원격 제어, 지역·시간대별 타겟팅 가능.
운송 + 광고수익 + 디지털 플랫폼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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