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운송 도구에서 광고 플랫폼으로.
대한민국 배달문화와 함께 성장해온 배달통의 변천사를 살펴보세요.
1980~2000년대 초반, 빨간·노란 플라스틱 통이
치킨·피자·족발 배달의 상징이었습니다.
가볍고 저렴했지만 방수·안정성은 부족했습니다.
2010년대, PCX 등 수입 스쿠터 대중화와 함께 유행.
대용량·디자인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무게·고가·승차감 저하라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국산 EPP 소재로 제작된 혁신 박스.
경량(2kg), 내구성, 세련된 디자인 확보.
자석식 광고판 부착으로 “배달통=광고매체” 개념이 시작되었습니다.
EPP 혁신을 기반으로, LCD 디스플레이 광고 송출 기능 탑재!
실시간 원격 제어, 지역·시간대별 타겟팅 가능.
운송 + 광고수익 + 디지털 플랫폼을 완성했습니다.
라이더의 안전성과 편의성, 광고주의 효과적인 노출까지!
국내 최초 LCD 광고 배달통으로 새로운 수익 모델을 경험하세요.